광주지방보훈청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나주교육박람회와 연계해 '메모라이(MEMOR+AI), 기억을 잇다!' 보훈문화제를 개최했다. 광주보훈청 제공.

광주지방보훈청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나주교육박람회와 연계해 '메모라이(MEMOR+AI), 기억을 잇다!' 보훈문화제를 개최했다. 광주보훈청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지방보훈청은 오는 24일까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나주교육박람회와 연계해 '메모라이(MEMOR+AI), 기억을 잇다!' 보훈문화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속히 발전하는 AI 기술과 보훈문화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훈문화의 지속적 정착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나주시 지역 내 56개 학교 학생들과 함께 보보 AI 콘텐츠 공모전, 보훈 AI 미디어아트, AI 드로잉로봇 체험, 독립운동가 AI 영상 상영 등 학생들이 참여해 보훈을 느낄 수 있는 참여형·미래지향적 보훈문화제로 기획·운영했다.

또한, 학생독립운동의 진원지인 나주에서 학생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태권도 시범단 공연도 펼쳐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AD

김석기 광주보훈청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미래세대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의 경험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다음 세대에게 보훈문화를 확산·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