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30일 M&A포럼 개최
법무법인 광장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2층 라일락룸에서 국내 M&A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11회 광장 M&A 포럼'을 연다.
M&A 포럼은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경영권분쟁의 최근 흐름과 상법 개정"을 주제로 한 첫번째 세션에서는 광장 경영권분쟁전담팀의 정다주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와 이세중 변호사(연수원 32기)가 발표자로 나선다. 이들은 복잡다단해지는 경영권분쟁의 새로운 트렌드를 개관하고, 새 정부에서 추진되는 상법 개정이 향후 경영권분쟁에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해 전망하며,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광장 M&A팀의 베테랑인 이형수 변호사(연수원 35기)와 백승효 외국변호사가 "해외투자 동향과 쟁점 투자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아울러 미국, EU, 중국, 일본, 베트남과 같은 주요 해외투자 국가 별 최신 규제 동향과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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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을 기획한 문호준 광장 기업자문그룹 대표변호사(연수원 27기)는 "광장 M&A 포럼은 국내 M&A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 전문가 집단인 광장이 고객 여러분께 드리는 보답의 기회이자, 광장이 그간 쌓아온 전문성을 M&A 실무자들과 공유하는 자리"이라며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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