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경제협력 증진·국제 교류 확대 기여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472,500 전일대비 32,500 등락률 -6.44% 거래량 318,123 전일가 50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LS전선, 'OTC 2026' 참가…북미 해양 전력망 공략 가속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그룹은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일본 와세다대학교로부터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왼쪽부터)이 와세다대로부터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다나카 아이지 와세다대 총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S그룹 제공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왼쪽부터)이 와세다대로부터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다나카 아이지 와세다대 총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S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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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의장은 18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와세다대 아이즈야이치기념박물관에서 열린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했다. 수여식에는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 승명호 고려대 교우회장,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한국무역협회 관계자, LS그룹 임직원, 구 의장의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와세다대는 구 의장이 한국무역협회장, 세토포럼(Seoul-Tokyo Forum) 이사 등을 맡아 한일 경제 협력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고려대 교우회장, 발전위원장 등을 맡아 양교 간 국제 교류 확대에 기여한 점도 평가에 반영했다.

앞서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 등이 해당 학위를 수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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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회장은 이날 답사를 통해 "명예박사 학위 수여는 양교의 신뢰와 교류를 상징하는 뜻깊은 일이며 한일 양국의 모범적인 리더가 되어 달라는 기대가 담긴 것이라 생각한다"며 "양국의 활발한 교류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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