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대재해 관련 사고에 대한 행정의 책임이 엄정한 가운데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북면은 16일 2025년 도로 교통량 조사원 격려와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조사원 현장 격려.

조사원 현장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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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진북면은 2025년 도로 교통량 조사를 위해 16일과 17일 양일간 24시간에 걸쳐 관내 3개소 18명을 투입했다.


교통량 조사는 지방도 1개소, 시군도 2개소에서 상·하행 교통 구분조사와 차종 분류표(통합 12종)에 의한 차종 구분 등을 기록한다.

정말임 면장은 "조석으로 기온 차에 따른 몸 관리, 조사원 복장 착용과 특히 야간조사를 위한 안전 수칙 등에 만전을 기하고 근무 중 불편한 사항이나 문제점 발생 시 즉시 업무담당자와 연락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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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실시하는 도로 교통량 조사는 도로의 교통량, 정체 현황 파악과 도로의 계획, 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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