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수급 안정·나눔 문화 확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1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 헌혈 봉사는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혈액 공급 감소가 우려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혈액은 적정 보유 일수(5일)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명절 연휴 기간에는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만큼 이번 봉사의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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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올해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헌혈 활동에 나서며,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영석 본부장은 "혈액 부족 문제는 특정 기관이나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제"라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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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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