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이어진 상생 노력…"지역경제 활성화"

광양 PHP봉사단(포스코와 협력사 봉사단, 단장 김명훈)은 지난 25일 광양 중마시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착한 선결제 티켓 200장(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선결제 티켓 200장은 중마시장 내 상가에서 선결제 방식으로 발행됐으며, 요양원을 포함한 13개 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양 PHP 봉사단은 지난 25일 광양 중마시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착한 선결제 티켓 200장을 전달했다. 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 제공

광양 PHP 봉사단은 지난 25일 광양 중마시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착한 선결제 티켓 200장을 전달했다. 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명훈 단장은 "해마다 이어온 착한 선결제가 감동과 울림이 있는 사랑나눔 활동으로 지역 상인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나눔 실천으로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경 이사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광양 PHP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착한 선결제 활동이 지역사회에 더욱 널리 퍼져 지속 가능한 상생 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

올해로 6년째를 맞은 광양 PHP봉사단의 '착한 선결제'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자금 유동성 확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포항 연일전통시장과 광양 중마전통시장에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