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최석민)는 25일 오전 독도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주권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사부기념사업회가 25일 오전 독도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주권 선포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사부기념사업회 제공

㈔이사부기념사업회가 25일 오전 독도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주권 선포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사부기념사업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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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에서 "독도는 6세기부터 우리영토가 명백함에도 조작된 지도를 근거로 '다케시마'라는 주장은 매우 파렴치하다"며 "일본은 1511년간 우리나라가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독도의 침략야욕은 세계인에게 지탄맏아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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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선조들의 강제노역지 일본 '하시마섬'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하며 반성을 촉구한다"며 "나아가 우리민족을 36년간 압살하고 태평양전쟁까지 일으킨 군국주의 전쟁 헌법 개정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결의를 다졌다.


삼척=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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