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열고 지역방위 태세 점검
경남 산청군은 군청 군정 회의실에서 '2025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경·소방 등 지역 안보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참석한 협의회에서는 ▲2026년 충무계획 수립계획 ▲산청군 여성 민방위기동대 활동 실적 ▲영상 시청 ▲최근 안보 정세 진단 ▲지역 안보 및 통합방위 관련 기관별 토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비상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책 등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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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군수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 안전은 우리가 모두 다 함께 지켜야 하는 것"이라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지역방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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