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 참석

왼쪽부터 샤론 퀴크-실바(Sharon Quirk-Silva)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의원, 박범인 금산군수(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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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K-인삼의 날' 제정을 위한 결의안의 대표 발의자로 인삼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한 샤론 퀴크-실바(Sharon Quirk-Silva)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의원이 지난 19일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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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18일 퀴크-실바 의원은 박범인 금산군수 면담 및 금산군의회 방문 등 공식 일정을 소화했으며 19일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 캐기 체험장 및 금산수삼센터도 둘러보며 한국 인삼 산업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와의 교류에 나섰다.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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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사회학 학사 출신인 퀴크-실바 의원은 지난 2012년부터 6선 의원으로 활동 중으로 다문화 사회 속에서 한인 사회와 교류를 이어오며 한국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 외에도 '김치의 날(2021년)', '안창호의 날(2019년)', '유관순의 날(2019년, 2024년)' 등 한국 관련 기념일 제정을 주도하며 미국 내 한국 문화의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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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는 "퀴크-실바 의원의 방문은 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교류 확대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미국과의 인삼 교류 및 한미 문화협력 강화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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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 내 인삼의 인지도를 높이고 양국 간 문화·경제적 교류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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