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만공사, 장수 사진 촬영 나눔 봉사활동…10월까지 200명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장수 사진 촬영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평택항만공사는 18일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기원하며,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드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장수 사진 촬영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평택·당진항 도선사회, 평택로컬푸드재단이 함께했다.
평택항만공사는 공사 자원봉사 동아리 '담다'를 주축으로 사진 촬영 나눔 봉사활동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
경기평택항만공사가 18일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기원하며,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드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장수 사진 촬영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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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ESG경영을 실천하는 공기업으로서,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고령화 사회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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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는 ▲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부'▲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상생 프로젝트 등 ESG경영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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