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
주민 맞춤형 체험 영양 교실 운영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하반기 만성질환 예방 체험형 영양 교실'을 운영했다.

만성질환 예방 체험형 영양 교실'을 운영 단체 사진.

만성질환 예방 체험형 영양 교실'을 운영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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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혈압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예방 영양 교실'을 열어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저염 식단 관리법과 또띠아 샌드위치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고혈압 예방 식사관리과 더불어 직접 요리를 체험하는 실습 시간을 구성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개의 과정으로 구성돼 오는 15일과 18일에는 ▲당뇨 예방 식사 관리·저당김밥 만들기, 23일과 25일에는 ▲비만 예방 식사 관리·포두부채소말이 만들기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양 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다양한 주민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창원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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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여 관련 사항은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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