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손상 탐지'…호남대,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두각
호남대학교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창업교육센터가 주관한 '2025-1학기 지역 사회 문제 해결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광주시의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 창업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컴퓨터공학과의 이찬호(대학원 박사과정), 송우진·전대혁(학부 4학년) 학생이 각각 팀을 이끌었다.
공모전 결과 ▲'도로 손상 탐지·유지보수 관리 시스템'(이찬호·유은성 학생)이 대상을 ▲'블록센스(BlockSense)'(송우진 학생 외 4인)가 대상을 ▲'개인별 맞춤 지원 정책 알림이'(전대혁 학생 외 4인)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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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기술적 역량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며 "학과 차원의 연구·산학 협력·창업 교육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은 사례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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