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평생교육학습관장 "직속기관명 선호도 조사 참여, 정체성과 미래 밝히는 빛"
세종시교육청, 최종 4개 후보명 대상 온라인 조사 실시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관장 김희경)은 조치원 지역 (구) 조치원중학교 부지를 리모델링해 조성 중인 (가칭)학생교육문화원의 기관명을 정하기 위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했다.
이 조사는 공모와 검토 과정을 거쳐 선정된 4개의 명칭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최종 후보 명칭으로는 ▲교육문화원 ▲꿈빛교육문화원 ▲온교육문화원 ▲학생교육문화원 등 4건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유레카)에 접속하거나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 세종시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다수의 선택을 받은 명칭 중에서 교육감이 확정하며, 확정된 기관명은 추후 관련 자치법규 개정 절차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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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평생교육학습관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곧 이 기관의 정체성과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교육문화의 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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