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핸드메이드 작가 60인, 코엑스서 만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담상회 with 아이디어스'와 이날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핸드아티코리아'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핸드아티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라이프스타일 전시회로, 전통공예부터 현대적 디자인 제품까지 폭넓은 수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행사다.
한유원은 이번 행사에 약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0명의 소상공인 작가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연계 전시 부스를 운영해 총 60명의 핸드메이드 작가의 스토리가 담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 마련되는 소담상회 부스에서는 전통 수공예품 등 관람객의 일상과 맞닿은 핸드메이드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다. 부스 컨셉인 '특별한 기념일, D-DAY'에 맞춰 생일, 기념일 등 의미 있는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도자기, 캘리그라피, 전통공예, 반려동물 제품, 업사이클링 소품 등 다채로운 감성 수작업 제품 등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아이디어스 온라인 플랫폼에서 기획전을 운영하고,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해 온·오프라인 연계 전시 효과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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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작가들이 직접 빚어낸 정성 어린 제품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가 더 많은 고객에게 닿고, 나아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체험과 온라인 연계, 지속가능한 판로 확장을 통해 소상공인과 핸드메이드 작가의 성장을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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