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오는 7일 '글로컬대학 공동협력 선언식' 개최
인공지능 전환으로 제조 AX 글로컬 허브
대학 실현 등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결의
경남대학교는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 '글로컬대학 공동협력 선언식'을 가진다.
올해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발표한 평가에서 '예비지정 대학' 자격을 유지하게 된 경남대는 기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DX)'에서 발전한 '인공지능 전환(AX)'을 주력으로 삼고, '제조 AX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최종 선정에 다시 도전한다.
이번 선언식을 통해 ▲제조 AX 글로벌 선도 대학 ▲AX 융합인재양성 플래그십 대학 ▲AX 융합인재 글로컬 플랫폼 대학 등 지역 제조업의 AX를 넘어 세계적인 제조 AX 거점 대학으로 발돋움할 경남대의 '글로컬대학 청사진'과 비전이 소개될 예정이다.
선언식은 박재규 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남현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장의 '초거대제조 AI 표준 모델' 발표, 홍정효 국책사업추진위원장의 '글로컬대학 추진경과' 보고, 최선욱 RISE단장의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보고, 공동협력 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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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식 이후에는 대학 구성원에게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핵심 전략과 준비 현황을 공유하는 설명회가 대회의실에서 마련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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