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교차 점검, 체계적 품질관리

편안하게 거주할 임대주택 환경 조성

부산도시공사(BMC, 사장 신창호)는 임대주택 건설과 유지관리 품질 강화를 위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기계·소방설비 교차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공 부서와 관리 부서가 함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설비 관련 하자 발생 비율을 낮추는 것이 목표다.

점검 대상은 ▲시청앞 행복주택 ▲일광 통합공공임대주택(4BL) ▲덕천지구 영구임대아파트 ▲학장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등으로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지구·단지별 1회씩 총 4차례 점검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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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호 사장은 "이번 교차 점검은 부서 간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는 상생의 과정"이라며 "시설물 인계·인수 시 하자 발생률을 줄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는 내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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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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