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프리미엄 생막걸리 '지평탁주' 출시
3가지 누룩, 3배 많은 찹쌀
무첨가 프리미엄 생막걸리
지평이 프리미엄 생막걸리 '지평탁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지평탁주'는 춘천 소양강의 청정 지역에서 자란 국내산 찹쌀(함량 39.6%)을 원료로 사용해, 진한 맛과 풍부한 향을 담아낸 프리미엄 생막걸리다. 다량의 찹쌀이 빚어낸 특유의 감칠맛과 묵직한 바디감, 부드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알코올 도수는 12도다.
쌀, 누룩, 물 외에는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은 무첨가 생막걸리로, 원재료 고유의 향과 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통 누룩, 현대 누룩, 계량 누룩을 배합한 발효 방식으로 은은한 단맛과 산뜻한 산미, 깊은 누룩 향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향미를 완성했다. 패키지는 지평 블루 컬러와 쌀알을 모티브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 완성했다.
'지평탁주'는 750㎖ 단일 용량으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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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관계자는 "100년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누룩, 쌀, 물, 디자인까지 모든 요소에 정성을 담아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을 선도하고, 막걸리의 고급화와 우리 술의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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