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 기여"

광주교통공사는 지난 10일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광주교통공사 제공

광주교통공사는 지난 10일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광주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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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지난 10일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및 사옥 입주 업체 직원 2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혈액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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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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