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아이, 비바테크 2025 참가…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글로벌 기업과 협력 기회 모색
메이아이는 이달 11~1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테크·스타트업 박람회 '비바테크 2025(Viva Technology 2025)'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비바테크는 매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열리는 유럽 대표 전시회다.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선도 기업을 비롯해 유망 스타트업, 투자사가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 ▲리테일 시장 ▲지속 가능성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메이아이는 지난해 한국무역협회(KITA) 주최 'LVMH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4'에서 자사 AI 솔루션 매쉬(mAsh)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옴니채널 & 리테일' 분야 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이번 박람회에 공식 초청됐다. 행사 기간 KITA 공동관 부스에서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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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규 메이아이 대표는 "유럽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현지 주요 유통사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 향후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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