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협업 강화 위한 워크숍 개최
기술·개발 IT와 기획 BIZ부문 직원 모여
NH농협은행이 지난 23일 기술·개발(IT) 부문과 기획(BIZ) 부문 간 상호 이해와 협업 강화를 위한 'IT×BIZ 원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기술·개발(IT)과 기획(BIZ) 부서 직원 60여명이 함께 모여 서로 다른 언어 이해하기, 비즈니스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호 협업을 토대로 고객중심의 가치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 등을 모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특히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업무 공유를 넘어 디지털금융 혁신을 위한' 연결'과 '시너지'에 초점을 맞췄다. IT의 기술력과 BIZ의 기획력을 융합하고, 고객 경험 혁신과 고객 만족 확대로 디지털금융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 한다는 방침이다.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과 박도성 IT부문 부행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IT와 BIZ 간 경계를 허물고, '고객 중심'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개최된 IT x BIZ 원팀 워크숍에서 박도성 IT부문 부행장(좌측 네번째)과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좌측 다섯번째) 및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AD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