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30일 '2025 주택금융 컨퍼런스' 개최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25 HF 주택금융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의 주택금융 80년과 우리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광복 이후 80년간 한국의 주택금융 성과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기조강연은 세계은행에서 주택금융 분야 고문을 역임한 버틀란드 르노 박사가 맡았다. 김광욱 주금공 정책연구팀장이 '글로벌 고령사회와 주택연금: 확산, 리스크, 그리고 정책적 도전'이라는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우리나라 주택금융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손재영 건국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곽노선 한국금융학회장(서강대 교수), 남영우 한국주택학회장(나사렛대 교수), 노승한 한국부동산분석학회 부회장(건국대 교수), 정대 한국금융소비자학회장(한국해양대 교수), 조훈 한국금융공학회장(카이스트 교수)이 참여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행사 동안 '실시간 온라인 시청 이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한편 이 콘퍼런스는 주택금융공사와 ▲한국금융공학회 ▲한국금융소비자학회 ▲한국금융학회 ▲한국부동산분석학회 ▲한국주택학회 등 5개 유관 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