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 역사' 동성제약, 회생절차 개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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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 역사의 동성제약 동성제약 close 증권정보 002210 KOSPI 현재가 97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73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성제약 회생은 이해관계자 '납득' 필요…정당성이 판단 기준 돼야" "동성제약 회생안 구조 논란…연 54억 이자·본사 담보 변수" 브랜드리팩터링 "동성제약 강제인가, 채권자·주주 반대는 각자 권리…쉽게 꺼낼 카드 아냐" 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전날 경영정상화와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전을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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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약 '세븐에이트'와 지사제 '정로환' 등을 생산하는 동성제약은 지난해 영업 적자 66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동성제약은 지난달 22일 기존 최대주주이자 오너 2세인 이양구 회장이 보유 지분 14.12%를 마케팅 전문기업 브랜드리팩터링에 매각하면서 최대주주가 브랜드리팩터링으로 변경됐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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