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가수' 인순이, 5월 9일 신보 발매
가수 인순이(본명 김인순)가 오는 9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가수 애쉬번의 대담한 상상력에 인순이의 진심이 더해져 완성된 신곡 '바보 멍청이 똥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감정의 민낯을 솔직하게 노래한 곡이다.
노랫말 속 '바보 멍청이 똥개 멍게 해삼 말미잘'은 엉뚱하고 낯설지만, 사랑 앞에서 작아지는 한 사람의 진심을 담고 있다.
인순이는 지난해 저스디스의 신곡 '비비드(VIVID)'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데 이어, 현대 재즈의 거장 데이비드 베누아와 협업해 '토닥토닥'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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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행복 배달부'로 출연했고, 판정단으로도 활약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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