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신상동서 산불...2시간 만에 진화
진화헬기 5대, 진화차량 19대 등 투입
22일 오후 2시 54분께 대전시 동구 신상동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5대, 진화 차량 19대, 진화인력 91명을 투입해 오후 4시 5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이번 산불이 농막 화재가 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를 벌여 원인 및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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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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