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기관 참여해 맞춤형 정책·제도 공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지난 18일 전남 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25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양만권 입주 기업인과 기관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광양경자청은 지난 18일 전남 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25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양경자청 제공

광양경자청은 지난 18일 전남 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25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양경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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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는 광양경자청을 비롯해 전남테크노파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중소벤처기업부 전남동부사무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총 16개 기관이 참여해 입주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제도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와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등 8개 기관은 각 기관별로 상세한 지원 시책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 정책자금 제도, 고용 및 인력 지원, 제품 판로 및 수출 지원, 기술개발(R&D), 지식재산, 창업·벤처 등 다양한 주제의 지원 방안이 다뤄졌다.


구충곤 청장은 "기업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해 광양만권 입주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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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양경자청은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 실태조사, 입주기업 간담회, 기업사랑자문단, 찾아가는 건강돌보미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광양만권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지역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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