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024 대학교육 질 개선을 위한 수업 개선 및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


교수의 수업과 연구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연수와 교수학습 모델을 제시하며 혁신적인 대학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는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매년 교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교수들의 학습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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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사범관에서 진행된 공유회에서 △역사교육과 지모선 교수의 ‘교수법 학습공동체’ △사회복지학과 초의수 교수의 ‘지산학 이음 교육공동체’ △사회복지학과 정수정 교수의 ‘하이브리드 클래스’ △일어교육과 김세련 교수의 ‘위드 GPS+’ △체육학부 김종빈 교수의 ‘현장실무중심 특성화 GPS’ 등 5개 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혁신원 공창숙 원장은 “한 해 동안 다양한 혁신 교수법을 적용해 오신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2025학년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과 지원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가 '대학교육 질 개선 위한 수업개선·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하고 있다.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가 '대학교육 질 개선 위한 수업개선·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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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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