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찾아가는 토지 정보 종합상담실 운영
오는 25일부터 매월 2회 운영
전세사기 예방법, 지적측량, 토지이동 등
광주 광산구가 오는 25일부터 매월 찾아가는 토지 정보 종합상담실을 운영한다.
13일 광산구에 따르면 해당 상담실은 국토정보공사(LX), 공인중개사, 공무원 등 토지·건축물 관련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가 지적측량, 부동산 매매, 임대차 등 부동산 관련 궁금증을 상담한다.
찾아가는 토지 정보 종합상담실 안내문. 상담실은 매월 10·25일 열린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월별 상담하고, 운영 날짜는 광산구 누리집이나 광산구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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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동산 거래가 많은 신학기 이사철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세 사기 피해도 예방하는 방법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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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구청 방문이 어려웠던 노년층이나 시간이 바쁜 자영업자 등이 토지 관련 애로사항이 많았다”며 “찾아가는 토지 정보 종합상담실을 통해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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