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5년 주요 현안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18개 부서 39개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 등 심도 있는 논의
경남 사천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주요 현안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열린보고회에서는 사천시의 ▲3대 교통망(국제공항, 우주항공 철도망, 고속국도망),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이순신 승전지 순례길 조성 등 18개 부서 39개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 등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하여 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회의를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보고회를 주재하며, 각 부서가 보고한 현안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국회와 중앙부처, 경남도 등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올해가 우주항공청 개청 1주년이자 사천시 통합 30주년, 그리고 '사천방문의 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모든 직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각종 사업 추진에 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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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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