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칩스앤미디어, 중국의 AI 굴기에 따른 수혜"
NH투자증권은 31일 칩스앤미디어에 대해 중국의 인공지능 굴기에 따른 수혜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설계자산 업체"라며 "비디오 IP 분야에 특화된 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비디오 IP 수요증가에 따른 사업 수혜를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의 AI 투자 증가로 중국을 대상으로 한 매출이 늘고 있다"며 " 중국 내 팹리스 증가 및 중국 자체 AI SoC 개발 수요 증가 영향"이라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31일 칩스앤미디어 칩스앤미디어 close 증권정보 094360 KOSDAQ 현재가 18,700 전일대비 490 등락률 +2.69% 거래량 270,369 전일가 18,21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칩스앤미디어, AI 기반 비디오 IP 진화와 자율주행 레퍼런스 확장 본격화" 지정학 리스크 재부상…방산주에 다시 쏠리는 자금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에 대해 중국의 인공지능(AI) 굴기에 따른 수혜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설계자산(IP) 업체"라며 "비디오 IP 분야에 특화된 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비디오 IP 수요증가에 따른 사업 수혜를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의 AI 투자 증가로 중국을 대상으로 한 매출이 늘고 있다"며 " 중국 내 팹리스 증가 및 중국 자체 AI SoC 개발 수요 증가 영향"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023년 기준 칩스앤미디어의 중국 매출 비중은 61.4%"라며 "지난해 9월 영상 전용 인공지능 반도체 NPU IP인 ‘CMNP’의 중국 반도체 회사향 단일 최대 계약 규모인 66억원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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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연구원은 "중국 AI SoC 기업과 조인트벤처(JV) 설립 등 중국 사업 확장이 빨라지고 있다"며 "2020년부터 중국 내 라이선스 계약 체결이 본격화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부터 로열티 수입 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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