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27일...농축산물·수산물 구매 시 각각 2만 원씩 환급

서산동부전통시장 전경.  /서산시

서산동부전통시장 전경.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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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설맞이 농축산물 및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동부전통시장 내 농축산물 60여 점포, 수산물 80여 점포에서 국산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구매하면 각각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온누리상품권 지급 금액은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일 경우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인 경우 2만 원이며, 해당 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동부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및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은 구매 영수증을 상인복지센터에 제시하면 구매 금액에 맞는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농축산물 및 수산물 각각 2만 원씩,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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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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