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전략적 비축 기금 추진 발언에 힘입어 장중 10만7천800달러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17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돼 있다. 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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