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코레일 교섭 극적 '타결'…"12일부터 정상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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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1일 오후 3시 30분께 임금·단체협상에 잠정 합의했다.


이틀간 릴레이 교섭 끝에 합의가 이뤄졌다. 철도노조가 지난 5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지 7일 만이다. 파업 참가 인원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업무 현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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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첫차부터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할 예정이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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