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부문 최우수상
AI 활용 투자 분석으로 금융시장 패러다임 선도
글로벌 커버리지 확대와 다양한 자산군 분석

NH투자증권이 '2024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리서치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새로운 투자 영역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방식의 시장 예측 모델을 제공하며, 사업부 시너지 제고를 위한 노력과 함께 금융시장의 투자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NH투자증권 제공.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NH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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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심층적 분석과 글로벌 커버리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리서치본부는 주식, 채권, 대체투자, AI/빅데이터 등 15개 팀으로 구성돼 폭넓은 분석을 제공한다. 매월 발간되는 ‘월간공유’와 ‘NH 글로벌 투자전략’ 같은 정기 리포트로 시장 흐름을 예측하고 있다.


ESG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최초로 ESG 분석 리포트를 발간, 지속 가능한 투자 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지수를 기반으로 80여 개의 상장지수증권(ETP)이 운용되고 있다. ESG 관련 포럼과 아카데미도 개최해 기업과 투자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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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 산업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AI Data Value Chain’, ‘우주산업’ 같은 리포트를 통해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미드스몰캡과 비상장 기업 리서치를 강화해 ‘이무기에서 청룡이 될 여의株’ 같은 콘텐츠로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분석 기술을 고도화해 ‘GPT로 보는 Market 컨센서스’ 등 혁신적인 리포트를 선보이며, 금융시장의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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