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 차기작은 아이유와 로맨스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2025년 하반기 방영
배우 변우석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와 로맨스 드라마를 찍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변우석이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기획 강대건, 극본 유아인)에 캐스팅됐다고 2일 밝혔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가 재벌가 둘째 성희주 역을 맡는다. 평민 신분이 인생에 걸림돌이 되면서 이안대군과 엮이게 되는 인물이다. 변우석이 이안대군을 연기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MBC 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으로 MBC·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2025년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