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한일상의 협력 공로상’ 수상…“27년간 히로시마 상의와 교류”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25일 일본 오사카 임페리얼 호텔에서 개최된 제13회 한일상의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한일상의 협력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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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회장은 대구-히로시마시 간의 자매결연을 맺은 1997년부터 히로시마상의와 지속적인 교류 협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일상의 회장단회의에서 처음으로 시상되는 한일상의 협력 공로상을 수상했다.
박회장은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인 한일 경제협력과 관련해 한일상의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주체 간 협업 체계, 인적 네트워크, 양국간 가교 역할을 언급하며 공동 프로젝트 추진과 이를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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