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식 김해상의 회장,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이사장으로
노은식 경남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제3대 이사장이 됐다.
노 신임 이사장은 지난 21일 김해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제9차 이사회에서 선출됐다.
그는 주촌면 디케이락 주식회사 대표이사이자 김해상의 회장, 한국무역협회 경남기업협의회장, 코스닥협회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노 이사장은 “김해시장학재단 이사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지역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제9차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 선출과 함께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임원 6명을 선임했다.
또 재단 이사 정수를 기존 15명에서 18명으로 늘려 감사 2명과 함께 총 20명의 임원이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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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이사장 이·취임식과 임원 출범식은 오는 12월 12일 오전 10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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