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왕고래' 본격화(?)‥일진다이아, 저가 매수세 유입에 이틀째 반등
1일 주식시장에서 일진다이아 일진다이아 close 증권정보 081000 KOSPI 현재가 14,4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77% 거래량 38,336 전일가 14,1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주식부자 20명, 지분 평가액 27조원 날아갔다 [2021 실적 결산] 코스피 부채비율 115.6%…아시아나·롯데관광개발 부채비율 2000% 넘어 일진다이아, 이현주 사외이사 재선임 몬드(종목명 일진다이아)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진다이아는 이날 오전 10시45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4.01% 오른 1만2700원을 기록 중이다. 주가가 전날 소폭 상승한 데 이어 이틀째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일진다이아는 동해 유전 탐사·시추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시추용 다이아몬드를 공급할 것이라는 기대로 지난 6월 초 주가가 2만10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이후 동해 유전 프로젝트가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약 5개월간의 조정을 거쳤다.
8월에 '대왕고래' 시추 물리검증 계약을 따내면서 주가가 다시 반등하는 듯했으나 장기 조정 추세를 계속 이어왔다. 급기야 지난달 28일에는 주가가 1만2000원을 밑으로 뚫고 내려갔다.
최근 다시 동해 유전 시추 사업이 조금씩 구체화하기 시작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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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전날 동해 영일만 심해 가스전 투자 자문사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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