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방안 설명회 개최
지역 경제 활성화 힘모아
상생 방안 위해 머리 맞대
경북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5일 한수원 한울원전본부 홍보관에서 신한울 3·4호기 주설비 공사 시공사인 현대컨소시엄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이앤씨’이 주도한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방안 설명회가 개최됐다고 전했다.
현대컨소시엄 각 기관 소장을 비롯해 한수원 한울본부 제2건설소 소장, 울진군청 원전에너지실장 등 지역 건설업체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울진군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한울 3·4호기 지역업체 하도급방안 설명을 비롯해 지역업체가 직면한 어려운 상황과 현재 현대컨소시엄이 추진 중인 건설 정책 등을 공유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아울러 ▲하도급 입찰 시 지역업체 간 입찰 실시 ▲지역업체 건설공사 참여 확대 방안 ▲지역주민 인력 채용 홍보 등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조 요청하고 문제점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gold683011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