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대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서 전원 수상
특상 4명·우수상 5명, 장려상 9명 입상
전남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8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전남 대표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전남 학생들은 특상 4명, 우수상 5명, 장려상 9명 전원이 상을 받았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예선을 통해 선발된 299명이 이번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전남은 지난해 대통령상을 받아 발명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18명의 학생이 전남 대표로 출품했다,
특상은 신대초 강명서, 넙도초 이태윤, 전남과학고 남혜린, 전남과학고 김민준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또 실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물건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작품은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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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명 원장은 “학생 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되도록 발명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발명 아이디어 단계부터 관심을 가지고 학교 현장과 소통하고 협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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