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축제·울산페달·울산몰… 9월 울산 에누리 천국 열린다
울산시가 9월을 맞아 물건값 에누리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는 행사를 펼친다.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소비를 장려하는 동행축제와 연계해 울산몰과 울산페달에서 소비진작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알렸다.
온라인 상점 ‘울산몰’에서는 ‘살맛나는 행복쇼핑 동행축제’라는 타이틀로 전 회원 대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권(최대 2만5000원) 950매,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권(최대 3만원) 1200매를 제공한다.
또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매일 1개 상품씩 반값 판매(매일 30개) 행사도 진행한다.
배달·픽업서비스 ‘울산페달’에서는 2만원 이상 주문 시 5000원 할인권(1일 1회)을 선착순 1950명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홍보나 구매 후기를 본인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하고 인증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울산페이 5만원(1명), 1만원(2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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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몰과 울산페달은 울산페이로 주문할 경우 7% 할인과 각종 할인혜택 등 두 배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타 결제수단(신용카드 등)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대한 상세 내용은 울산몰 운영사 현대이지웰이나 울산페달 운영사 하렉스인포텍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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