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업체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하반기 입주기업을 이달 29일부터 모집한다.
재단은 이번 입주기업 선정부터 성별 제한을 없애고, 창업기간 최대 7년 미만 기업 기준도 폐지했다.
특히 초기 기업 니즈에 맞춘 상주형과 비상주형으로 입주 형태를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창업 초기 2년 미만의 기업은 상주형으로, 창업 후 2년 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은 비상주형으로 구분한다.
입주기업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재단 남부사업본부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입주 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창업 관련 교육, 전문가 자문, 네트워크 구축 등의 지원을 무료로 받는다. 사업화와 마케팅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택형 사업은 ▲지식재산권(특허, 저작권 출원 등) ▲홍보마케팅(홍보 콘텐츠 제작, 박람회 참여 등) ▲인증 획득(규격 인증, 성능평가 등) ▲시제품 제작(목업, 금형 등) 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접수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재단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에 들어가 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