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치안 보장을 위한 다양한 시설 설치 협력

목포경찰서(서장 김범상)가 자치경찰 사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유관기관 간 업무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일 2024년 제2차 목포시 자치경찰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2일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실무협의회에는 목포경찰서와 목포시청을 포함한 11개 주요 부서에서 총 22명이 참석했으며, 목포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목포경찰서와 목포시청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2024년 제2차 목포시 자치경찰 실무협의회를 마치고 단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경찰서]

2024년 제2차 목포시 자치경찰 실무협의회를 마치고 단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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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 △AVNI 카메라 설치와 지능형 S/W 고도화 △LED 가로등 및 스마트가로등 설치를 통한 조도 개선 △음성인식 비상벨 설치 △실종 예방을 위한 스마트태그 지원 △범죄피해자를 위한 물품 지원 △고정식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교통섬과 도로진입차단시설 설치 등 총 15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목포경찰서 관계자는 “자치경찰 실무협의회 위원들이 목포시 치안을 위해 앞으로도 자치경찰 사무에 필요한 시책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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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를 통해 목포시의 안전과 치안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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