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 4법'인 교육방송공사법(EBS법) 개정안을 반대하는 무제한 토론을 마무리 한 뒤 추경호 원내대표 등 동료 의원들에게 격려를 받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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