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북119지역대·범서읍 선바위 일대

울산의 한 소방서가 물놀이 피서객에게 구명조끼를 무료로 빌려준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물놀이 피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무료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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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상북119지역대와 범서읍 선바위교 아래에 설치된 공간에서 진행된다. 울산시민 누구나 1인당 3개까지 최대 5일간 구명조끼를 빌릴 수 있다. 또 구명조끼 착용법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 교육도 진행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여름철 계곡과 하천에서 수난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한다”며 “구명조끼 대여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짜로 안전을 빌려드려요”… 서울주소방서, 물놀이사고 예방 구명조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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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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