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학범 경남도의회 2024년 후반기 의장이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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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최학범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치러진 2024년 후반기 의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64표 중 62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최 의장 당선인은 “앞으로 2년간 화합과 협치를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소통하는 의회, 역량 중심의 역동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동료 의원과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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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소중하다고 여기면서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단 한 사람의 의원도 소홀히 대하지 않고 섬김의 정치를 실천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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