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Law]법무법인 광장,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규율체계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19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진빌딩 신관 1층 광장 아카데미아실에서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규율체계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개인정보전문가협회와 금융보안원의 MOU 체결을 기념해 금융 분야에서 개인정보 규율체계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전문가협회·금융보안원의 주요 인사들과 기업 법무·개인정보·금융 관련 실무자, 온라인 참여 인원까지 포함해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경진 개인정보전문가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권대영(위 사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철웅 금융보안원 원장,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56·사법연수원 23기)의 축사가 이어졌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최장혁 부위원장은 ‘마이데이터와 데이터생태계의 발전’을, 고규만 금융보안원 개인정보기획팀장은 ‘금융기관이 유의해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이슈’를, 손경민 광장 변호사(41·37기)는 ‘금융분야의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 대응방안’을 발표했고 좌담회가 이어졌다.
윤종수 광장 변호사(60·22기)는 “금융과 개인정보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조화로운 규율체계 정립을 위해 통찰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많은 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유익한 시간이라 평가하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광장의 개인정보/DPC 그룹에는 50여명, 금융 그룹에는 170여명의 전문가가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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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안현 기자
※이 기사는 법률신문에서 제공받은 콘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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