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가 본관 지하 1층에 일본 필수 관광코스로 손꼽히는 라멘 맛집인 ‘이치란 라멘’ 팝업스토어를 열어 오픈런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일 문을 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에 가지 않고도 일본 정통 돈코츠 라멘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광주신세계 “‘日 이치란라멘’ 이제 집에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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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이치란 돈코츠 라멘’ 밀키트 2인분 14,900원, 5인분 30,900원, ‘이치란 맵기 조절 수프’ 1만3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광주신세계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이치란’ 한국 공식몰을 알람 설정하면 1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치란 라멘은 1960년 돈코츠 라멘의 본고장 후쿠오카에서 시작해 일본 대표적인 돈코츠 라멘 맛집으로 자리 잡았으며,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도 줄 서서 먹는 웨이팅 맛집이다.


이치란 돈코츠 라멘은 잡내를 제거한 천연 돈코츠 수프와 고추 베이스로 깊은 맛을 내는 이치란 특제 양념 가루, 쫄깃함과 탄력이 살아있는 특제면, 비법 육수 등을 통해 궁극의 돈코츠 맛을 내며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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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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