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고성군 사회복지사대회 열어 … 사기진작과 교류·화합 마련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10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및 제4회 고성군 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열린 행사는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교류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평소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 13명에 대한 시상, 축사, 사회복지사 선서 등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상근 고성군수가 방문했다.
이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는 사회복지사 가족 여러분이 있기에 고성군민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면서 “우리 군은 여러분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회장은 “매년 고성 사회복지사를 응원하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도움 덕분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 복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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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올해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보수교육, 탄소중립을 위한 쓰담 달리기(플로깅), 성진마을 어르신 나들이, 보훈 가족을 위한 위안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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