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 대강당, 8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

구립 김영삼도서관 전경.

구립 김영삼도서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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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7일 별세한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의 동작구 분향소를 구립김영삼도서관에 마련해 오는 11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8일 오후 2시부터 김영삼도서관(매봉로 1) 지하 3층 대강당에 ‘고(故) 손명순 여사 동작구 분향소’를 설치하고 발인일인 오는 11일 오전 9시까지 조문객을 받을 예정이다.

동작구 분향소 운영 시간은 8일 오후 2시~오후 9시, 9일과 10일은 오전 9시~오후 9시까지며 발인일인 11일은 오전 7시~9시까지다. 손 여사는 지난 7일 오후 5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김 전 대통령은 9년 전인 2015년 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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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1월 16일 경남 김해에서 태어난 손 여사는 1951년 김 전 대통령과 결혼했다. 손 여사는 김 전 대통령 서거 후에도 상도동 사저에서 생활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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