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팅 선거문자 제공 기업 프조, ‘P토크’ 서비스 선봬
우리 동네 유권자에 대한 건전한 소통 가능
타겟팅 선거문자 서비스 제공 기업 ㈜프조(대표 황건순)가 우리 동네 총선 후보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P토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조의 ‘P토크’ 서비스는 건전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글 작성 시 실명 확인을 통해 진행된다. 글 게시자의 소속 동네를 표시해 해당 지역의 유권자들끼리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프조 관계자는 “요즘 미국 대선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50여개 국가에서 선거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선거에서 이른바 ‘딥페이크’와 같은 거짓 뉴스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선거문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조는 제22대 총선거를 앞두고 우리동네 총선 후보 소통 서비스 ‘P토크’를 론칭했다”고 설명했다.
황건순 대표는 “프조의 ‘P리스트’, ‘P토크’ 서비스로 정치인과 국민들 특히 지역구 주민들의 보다 긴밀한 소통을 통해 건전한 선거문화 및 대의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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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조는 타겟팅 선거문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선거문자를 수신하는 유권자 본인의 동의를 받는 「P리스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P토크’ 서비스는 ㈜프조의 ‘P리스트’ 웹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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